TOP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법률상담. 02-584-1717



언론보도

[아시아뉴스통신 2018.08.13] 상속분쟁 속 기여분 VS 유류분… 서로 영향주지 않는 물과 기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18-08-13 17:16

본문

아시아뉴스통신 [08월 13일]

  상속분쟁 속 기여분 VS 유류분… 서로 영향주지 않는 물과 기름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 “서로 침해되지 않아 더욱 세심하게 접근할 필요 커”


a7fdf43116fbcf9684c65b8148eaac83_1534148036_1909.jpg


법무법인 한중의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일반적으로 상속은 상속순위와 정해진 비율의 상속분에 의해 나눠지는데

이때 특별한 기여가 있는지, 없는지 혹은 최소한의 상속분이 침해될 정도의 사전증여 또는 유증 여부에 따라 각기

다른 분쟁 양상을 띠게 된다”며 “이때 기여분과 유류분 사이의 우선순위를 두고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각각의 개념과 산정 범위 등에 대한 숙지를 통해 정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는 “유류분반환청구를 주장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유류분침해 여부나 반환청구 가능 여부 등에

대해 법률적 조력을 활용해 보다 정확하게 판단이 이뤄진 후 결정해야 하는 신중함이 요구된다”며 “단,

상속 개시 또는 증여ㆍ유증 사실을 안 지 1년이 지났거나 상속 개시 10년 뒤에는 유류분권의 소멸시효가 완성되므로

이를 유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사 원문 보기◀


941108801eda8d264b9acd75592618b5_1524623606_1465.png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 | 광고책임변호사 : 홍순기 변호사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30길 81 웅진타워 15층 법무법인 한중
대표전화 : 02-584-1717 | 팩스 : 02-581-1804|이메일 : law-hong@hanmail.net

Copyright ⓒ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