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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2018.04.25]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 ‘특별수익’,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에서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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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4-2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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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 [04월 25일] 

홍순기 상속전문변호사, ‘특별수익’, 유류분반환청구 소송에서의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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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상속인의 상속재산을 둘러싼 유가족들의 갈등과 암투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클리셰다. 그러나 상속 분쟁은 비단 드라마나 영화 속 스토리가 아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현실적인 이야기일 것이다.

대법원에 따르면 상속재산 중 내 ‘몫’을 찾는 유류분 소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3년 661건이던 유류분 민사소송 접수 건수(민사본안 1심 기준)는 661건에서 2015년에는 911건으로 확연히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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